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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 서울 드론스포츠 레이싱 대회규정 

 

 

*기체 프레임

비행에 필요한 모든 장비(배터리 포함)를 포함한 기체의 총 중량은 1kg을 초과하지 않아야      한다. 모터 축 사이의 거리는 직경 330mm 미만이어야 한다.

다음은 엄격하게 금지한다.

 - 사전 프로그래밍된 조종 장치. 

 - 경도, 위도 또는 고도 자동 위치 결정 및 / 또는 경로 수정 시스템. 

*참고: '안티 터틀(Anti Turtle)' 또는 '안티 크러쉬(Anti crash)'와 같은 소프트웨어 복구 모드와

자동 시스템 또는 충돌 후 파일럿이 기체의 수평을 맞추기 위해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은 허용된다.

 

*배터리

리튬폴리머 최대 6셀(25.5V)

 

*프로펠러

최대 지름: 15.2cm(6인치).

메탈 재질 금지.

 

*페일세이프(Fail-Safe)

 비상 시 즉시 모터 컷 오프(동력차단) 가능해야 함

 

*Radio Control Frequency

2.4GHz band(크로스파이어 사용불가)

 

*Video Transmitter

현장에 상황에 따라 전파세기를 변경할 수 있으므로 아래 제품처럼 반드시 가변형(25~200)으로 준비한다. 

*스펙트럼 검출 시, 문제가 되는 VTX는 경기에 사용될 수 없으며, 교체해야 한다.

*기본 25mw 사용. 현장상황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음 

*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수신기를 이용할 경우, 별도의 잭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선수 개인이 각자 본인의 고글이나 모니터에 맞는 케이블과 잭을 준비하여 출전한다.

 

*LED

- 기체에는 총 40개의 LED를 장착한다. *장착이 가능한 암대 및 본체에 장착하나, 총 수량은 반드시 40개여야 한다. 

- 컬러는 블루, 그린, 오렌지, 핑크, 퍼플, 레드, 옐로우의 6가지로 변경 가능하도록 한다.

 

*Timing system

전자계측(백업 수동계측)

 

*FPV카메라 타입

FPV용 카메라는 반드시 NTSC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(우리나라 표준 TV 방식).

 

 

*세부규정

- 모든 선수는 3대의 기체까지 등록할 수 있다. 

- 모든 선수는 경기를 위해 헬퍼를 1명 둘 수 있다. 헬퍼는 반드시 육안으로 선수의 비행을 돕는다(헬퍼 고글착용 금지).

- 4명의 선수가 같은 그룹에서 경기를 갖는다. - 쿼드는 출발신호 후 30초 내에 이륙해야 하며, 그렇지 못하면 실격으로 처리된다.

- 각 경기마다 5분 룰이 적용된다. 

- 각 라운드는 3랩으로 구성된다.

- 예선라운드는 순차출발, 결승라운드는 동시출발을 한다.

- 예선은 3라운드로 진행되며, 가장 빠른 라운드 랩 타임이 최종 예선성적으로 기록된다. 

- 각 클래스별 예선성적 최종 32위까지의 선수가 본선에 진출하여 순위를 갖는다. 만약 해당 클래스 선수가 충족되지 않은 시, 16위 선수가 본선에 진출한다. 

- 경기 중 기상이변으로 인해 장애물이 쓰러진 경우, 스타터의 안내에 따라 장애물을 통과하지 않고 트랙을 따라 경기를 계속해서 진행한다. 

- 본선 경기진행 방식은 아래의 대진표를 따른다.- 세부규정은 경기장에서의 현장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. 

 

<32강 경기 결승방식>

 

 

 

<16강 경기 결승방식>

 

- 경기에 이의를 제기하고자 하는 선수는 경기가 끝난 후, 선수 본인 또는 팀 매니저가 본부석에 이의를 제기한다. 경기 중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하여 경기를 방해할 경우, 실격 및 경기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.

- 주최측은 각 경기를 기본적으로 녹화하나 기계적인 오류로 인해 녹화되지 않은 경기영상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는다. 이 경우, 선수가 녹화한 영상으로 판정을 확인할 수 있다. 

 

 

실격

- 부정출발을 할 경우

- 출발신호 후 30초 내에 출발하지 못한 경우

- 쿼드가 안전선(안전그물망) 밖으로 나갔을 때. 단, 자의적으로 안전선을 나간 것이 아닌 경우, 심판장의 판단에 따라 결정된다.

- 명백하게 고의로 다른 선수의 기체와 충돌한 경우

- 장애물를 통과하지 못해 되 돌아가다가 다른 기체와 충돌한 경우, 해당 선수는 실격처리되며, 피해를 입은 선수는 재 비행의 기회를 준다.

- 경기를 마친 후, 세러머리 비행을 한 경우

- 조종이 위험하거나 안전에 문제가 판단되면 해당 심판(심판과 선수가 떨어져 있을 경우, 스타터가)은 해당 선수에게 착륙을 통보하고 실격처리 시킬 수 있다. 

- 이외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심판위원장의 판단에 따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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